'챱챱챱'…시바견이 야무지게 팝콘 먹는 세계 최초 댕댕이 먹방 ASMR (영상)

인사이트YouTube 'Haru the Shiba Inu'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세계 최초로 강아지 먹방 ASMR 영상이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누리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시바견 '하루'의 ASMR(자율감각쾌락반응)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루는 지난 2015년 개설된 유튜브 계정 '하루 더 시바 이누(Haru the Shiba Inu)'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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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Haru the Shiba Inu'


해당 유튜브 계정은 하루의 주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주로 하루가 산책하거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혹은 '먹방'을 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이 게재된다.


그중 구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는 바로 하루의 먹방 ASMR이다.


영상에서 하루는 비스킷, 팝콘, 토스트 등을 맛깔나게 먹는다.


먹을 것을 좋아하는 강아지답게 음식에 달려들지는 않을까 하는 예상과는 달리 하루는 얌전하게 앉아 깔끔한 식사 예절(?)을 보여준다.


하루는 음식을 한꺼번에 먹기보다는 한두 개 씩 먹으며 맛을 음미하고, 또 너무 큰 음식은 작게 만들어달라고 주인에게 요구하기도 한다.


인사이트YouTube 'Haru the Shiba Inu'


하루가 음식을 먹는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것이 구독자들의 평.


하루의 주인은 유튜브 계정을 통해 "하루는 차분하고, 달콤하고, 마음이 예쁜 시바 강아지이며, 잘 짖지 않는다"고 하루를 소개했다.


하루의 귀여운 '아삭아삭' 소리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은 이들이 있다면 하루의 유튜브 채널을 방문해보도록 하자.


YouTube 'Haru the Shiba Inu'


황비 기자 be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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