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폐지 후 아이돌로 직업 바꾸고 '역대급 외모' 찍은 개그맨 근황 (사진 17장)

인사이트(좌)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우) Instagram 'hiimhc91'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웃찾사'에 출현했던 이호찬이 아이돌로 직업을 바꾸고 화려해진 비주얼로 돌아왔다.


지난 18일 그룹 '바이칼' 멤버 호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호찬은 유난히 뽀얀 얼굴에 쌍꺼풀 없이 동그란 눈으로 '솜뭉치'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냥 순둥순둥해 보이는 이미지지만, 무대 메이크업을 마치면 180도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호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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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iimhc91'


붉은색 재킷을 입은 사진에서 호찬은 컬러렌즈에 진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여느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개그맨 시절 귀여웠던 이미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고혹미를 풍기는 호찬의 모습에 팬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호찬은 개그맨 출신으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호찬아'라는 코너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당시 해당 코너에서 백치미 넘치고 순수한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김풀잎


인사이트Instagram 'hiimhc91'


하지만 안타깝게도 SBS '웃찾사가' 시청률 저조 등의 이유로 지난해 5월 방송 14년 만에 폐지되면서 호찬은 무대에 설 기회를 잃었다.


이후 호찬은 지난해 9월 아이돌로 전향해 7인조 보이그룹 '바이칼' 멤버로 활동 중이다.


호찬이 속한 그룹 '바이칼'은 '팬들의 마음에 호수처럼 스며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혀 다른 무대에서 새로운 재능을 펼치고 있는 호찬의 가수로서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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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iimhc91'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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