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아빠가 선물한 '아기 군복' 입고 세젤귀 경례하는 혼혈 삼둥이 (영상)

인사이트채널A '아빠본색'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미국 아빠 브라이언이 삼둥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깜찍한 미니 군복을 선물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미국 아빠 브라이언과 귀염둥이 혼혈 삼둥이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가롭게 놀이를 즐기고 있던 브라이언과 삼둥이에게 택배 하나가 도착했다.


택배를 받아든 브라이언은 삼둥이에게 "아빠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고백했다. 선물이라는 소리에 삼둥이들은 방방 뛰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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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설레하는 삼둥이를 앞에 두고 브라이언은 택배 상자를 뜯었다. 상자 안에 담겨있던 것은 바로 삼둥이 맞춤 사이즈 '군복'이었다.


군인 아빠답게 브라이언은 아이들에게 꼭 입혀 보고 싶었던 군복을 선물로 준비한 것. 그는 한명 한명 정성 들여 군복을 입혀주며 군인의 로망을 실현했다.


군복을 다 입은 첫째 세종이는 "아빠, 경례는 어떻게 해요?"라는 깜찍 질문을 던져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베레모까지 완벽하게 갖춰 입은 세종이는 아빠의 행동에 따라 조그마한 손을 눈썹에 갖다 대며 경례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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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삼둥이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MC들은 "귀엽다"는 칭찬을 쏟아냈다.


하지만 고비도 잠시 있었으니, 둘째 순신이가 군복을 거부한 것이었다.


브라이언은 "경례하고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보내주자"라며 순신이를 달래고 달래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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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군복을 갈아입은 삼둥이들이 일렬로 쪼르르 서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삼둥이들은 두 손을 다리에 꼭 붙이고 나름 군인 티를 내 귀여움을 자아냈다.


순수함 100%로 담긴 해맑은 미소를 지은 삼둥이들은 아빠의 구호에 맞춰 경례를 시전했다.


제각각 따로 노는 삼둥이들의 손동작에 아빠를 비롯한 MC들도 웃음을 터트렸다.


깜찍 군복을 입고 경례를 하는 삼둥이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아 귀여워", "혼혈 삼둥이 최고", "아기 군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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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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