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되면서 키 10cm 훌쩍 자랐다는 '프듀2' 막내 이우진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the_greatest_woojin'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형들 사랑을 독차지했던 막내 이우진이 몇 달 사이 폭풍 성장한 비주얼로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이우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를 끝마친 모습을 올렸다.


사진 속 이우진은 휴대폰 뒷면에 가려 눈만 빼꼼 보이지만, 그윽해진 눈빛으로 팬들 마음을 사로잡는다.


인사이트Facebook 'OfficialTheEastLight'


인사이트Twitter 'Regulus0402'


이우진 소속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에서도 몇달 새 분위기가 확 바뀐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캐주얼 차림에서는 여전히 아기같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우진이지만, 짙게 메이크업을 마치고 슈트까지 입으면 남성미가 물씬 풍긴다.


MBC '쇼! 음악중심' 미니 팬미팅에서 이우진은 벨벳 소재 슈트로 우윳빛 피부를 뽐내면서 동시에 훌쩍 자란 키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앞서 이우진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연습생 101명 중 가장 어린 막내로 팬들 사랑을 듬뿍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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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165cm의 아담한 키를 자랑했던 이우진은 첫 방송 이후 현재까지 키가 10cm 이상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우진은 평균 나이 16살인 6인조 아이돌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더 이스트라이트'는 지난 1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인 '레얼 남자' 발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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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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