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성인되면서 '젖살 실종'돼 미모 포텐 터진 김소현 일상사진 18장

인사이트Instagaram 'wow_kimsohyun'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올해로 막 20살이 된 배우 김소현의 성숙해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현재 KBS 2TV '라디오 로맨스'에 출연 중인 김소현의 모습이 올라왔다.


화면 속 김소현은 걸어 다니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누가 봐도 연예인'인 모습이다.


작은 얼굴과 길쭉길쭉한 팔, 다리가 어떤 스타일링도 척척 소화할 수 있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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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살이 빠져 날렵해진 턱선에 특유의 큰 눈망울과 오뚝하고 날렵한 콧날, 얇은 입술이 청순한 분위기를 감돌게 한다.


말없이 가만히 있을 땐 순정 만화 여주인공 같은 비주얼이지만, 활짝 웃으면 팬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일 만큼 애교가 넘친다.


김소현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수시모집 전형에 합격하며 올해 18학번 새내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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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부터 연기를 시작한 김소현은 성인 연기자가 되면서 연기 폭을 점차 넓혀나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상대 배우인 윤두준과 폭풍 '어른 키스'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표정에 따라 극명한 '온도 차'를 보여주는 배우 김소현이 앞으로 어떤 배역으로 팬들을 찾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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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라디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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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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