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생일인 '키 180cm' 비현실적 '엘프 비주얼'의 인피니트 엘 (사진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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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벌써 데뷔 8년 차에 접어든 인기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엘이 생일을 맞았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팬들의 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도 팬들의 발길이 지속되고 있다.


엘은 2010년 인피니트로 데뷔해 출중한 보컬 실력과 엘프를 연상하게 만드는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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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MBC '군주 - 가면의 주인' 등 드라마에 출연해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내비쳤다.


키 180cm에 완성형 꽃미모를 가진 엘은 인피니트와 연기자 활동을 병행하며 엔터테이너로 열심히 활동 중이다.


엘은 지난 1월, 무려 1년 4개월여만에 발매한 정규앨범 'TOP SEED'의 활동을 마친 뒤 현재 월화드라마 JTBC '미스 함무라비'에 캐스팅됐다.


그는 당분간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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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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