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키스녀→주인공' 되고 비주얼 포텐 터진 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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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배우 강동원과 진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던 신인에서 드라마의 주연을 꿰찰 만큼 '대세'로 거듭난 배우 신혜선. 


그런 신혜선의 최근 비주얼에 시선이 모인다.


지난 11일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은 52부작을 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드라마의 주인공 서지안 역을 맡았던 신혜선은 지난해 연기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이 작품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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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영화 '검사외전'에서 단역을 맡았던 신혜선은 극 중 주인공 강동원과 농도 짙은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신혜선은 자신의 이름 대신 '강동원 키스녀'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4년간의 긴 무명 생활 끝에 어느덧 주말 드라마 주인공을 꿰찰 정도로 성장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작품을 성공적으로 이끈 신혜선의 연기력과 더불어 그의 비주얼이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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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 현장 등지에서 포착된 신혜선은 단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사랑스럽거나 시크한 스타일링 등 때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171cm로 알려진 큰 키에서 빚어지는 완벽한 비율 또한 돋보인다. 


연기력에 비주얼까지 완벽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혜선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배우 신혜선이 열연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은 닐슨코리아 기준 45.1%의 마지막 회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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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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