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내 민효린 배웅 속 오늘(12일) 청성부대로 현역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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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 빅뱅 멤버 태양이 민효린과 결혼하고 약 한 달 만에 현역으로 입대한다.


12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양이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제6보병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태양은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지드래곤에 이어 빅뱅 멤버 가운데 세번째로 입대하는 태양은 아내 민효린 배웅 속에 입대할 예정이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__youngbae__' , (우) 제니하우스


앞서 태양과 민효린은 4년 열애 끝에 지난 2월 3일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태양의 군 입대를 앞두고 달콤한 신혼을 즐긴 이들은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떨어져 지내며 애틋함을 느끼게 될 전망이다.


한편 태양에 앞서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 부대 신병 교육대에 입소했다.


태양이 입대하고 바로 다음날인 13일에는 대성이 27사단 이기자 신병교육대로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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