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으로 머리 염색하고 물오른 미모 뽐내는 중국의 '단발 여신' 쉬쟈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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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대륙의 '단발 여신'으로 불리는 쉬쟈치가 독특한 색으로 염색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에서 그룹 SNH48로 활동하고 있는 쉬쟈치의 사진들이 올라오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 인기 걸그룹 SNH48 멤버 쉬쟈치는 1995년 8월생으로 올해 22살이다. 


그는 청순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중국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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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귀밑 3cm의 '똑단발'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산다.


특히 최근 근황에서는 아무나 어울리기 어렵다는 '파란색' 머리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자주 보지 못한 파란색 머리가 쉬쟈치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에 신비로움을 더한다.


염색 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제를 모았지만 염색 후에는 더욱 화려해지고 미모에 물이 올랐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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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쉬쟈치는 지난해 11월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국내 팬들에게 정식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국을 방문하기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중국의 단발 여신'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한 '레드벨벳 예리 닮은꼴', '중국 아이돌의 한국화' 등의 독보적인 수식어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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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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