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연도·지역서 태어난 '닮은꼴' 김아랑에 영상편지 보낸 마마무 휘인 (영상)

인사이트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마마무 휘인이 태어난 연도부터 지역까지 똑같은 김아랑 선수에게 팬심 가득 담긴 영상편지를 보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새 앨범으로 컴백한 마마무가 출연해 빛나는 무대를 꾸몄다.


이날 MC 유희열은 마마무 휘인과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이 "굉장히 닮았다"고 말했다.


주위에서 '닮은꼴' 소리 많이 들었겠다는 유희열의 질문에 휘인은 "팬들에게 많이 들었다"고 수줍게 입을 열었다.


인사이트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휘인은 예쁜 외모와 착한 심성으로 최근 인기 폭발인 김아랑과 함께 언급된 것에 대해 "괜히 죄송하다"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에 유희열은 웃는 미소가 판박이인 휘인과 김아랑의 사진을 공개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웃을 때 보조개가 똑같이 들어가는 사진을 본 휘인은 "화장 옅게 하면 닮은 듯싶다"며 "신기한 게 나이와 고향도 똑같더라"며 신기해했다.


실제 휘인과 김아랑은 둘 다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이 됐다.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난 휘인은 4월, 김아랑은 8월생이다.


인사이트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아랑도 휘인 얘기 많이 들었겠다고 추측한 유희열은 "이럴 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냐"며 영상 편지를 보낼 것을 추천했다.


잠시 어색해한 휘인은 이내 "안녕하세요. 아랑님"이라며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했다.


그러면서 "저는 마마무의 휘인이고요. 닮은꼴로 언급돼서 영광이고 경기도 정말 잘 봤다"며 "특히 유명한 움짤(움직이는 사진)도 잘 봤다"고 팬심을 한가득 드러냈다.


아울러 "몸조심하며 경기하고 앞으로 응원하겠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인사이트(좌) 온라인 커뮤니티 / (우) 효자동사진관


웃을 때 반달이 되는 눈웃음과 폭 들어가는 보조개를 보유한 두 사람은 평소 '친자매설'이 나돌 만큼 비슷한 점이 많다.


고향과 나이를 비롯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은 보는 이들을 단번에 '입덕' 시키고 있다.


한편 휘인이 속한 마마무는 지난 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Naver 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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