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임영서 대표, 2018년을 빛낼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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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죽을 통한 한식의 대중화·세계화에 앞장선 죽이야기의 임영서 대표가 '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9일 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는 자사의 임영서 대표가 지난 8일 열린 '제7회 도전한국인상' 시상식에서 프랜차이즈 발전 종합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전한국인상'은 도전한국인 운동 본부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도전정신으로 역경을 이겨나가는 예술 문화인, 창조 경영인, 신지식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에 수상한 임영서 대표는 창얼 컨설턴트 출신으로, 2003년 '죽이야기'의 을지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에 400개 매장을 운영할 정도로 죽이야기를 성장시켜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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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 대표는 한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브랜드 론칭 3년 만에 중국 연길에 죽이야기의 첫 해외 매장을 열었다.


이후 현지 맞춤형 메뉴 개발을 통해 현재 40여 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한식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온 것이 지금의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K 푸드의 세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 분야의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선수와 평창올림픽 남북 단일팀을 이룬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 자치단체 분야의 공재광 평택시장 등이 수상자 명단에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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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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