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la10220207'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아이콘 멤버 김진환이 사랑니 때문에 볼이 빵빵하게 부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4일 그룹 아이콘은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두 번째 정규 앨범 'Return' 발매 기념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팬 사인회에서 아이콘 멤버들은 팬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멤버 김진환은 평소보다 부은 얼굴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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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인즉슨, 양옆에 사랑니가 나 양쪽 볼이 퉁퉁 부었던 것이다.
평소 V라인의 갸름한 턱 선을 자랑했던 김진환은 퉁퉁 부은 볼 때문에 이날 유독 통통한 U자 라인을 뽐냈다.
김진환은 마치 볼에 무언가를 가득 물고 있는 다람쥐를 연상케 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사랑니 때문에 김진환의 부은 얼굴을 본 팬들은 안타까워하면서도 귀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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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진환이 속한 그룹 아이콘은 지난 5일 신곡 '고무줄다리기'를 공개했다.
해당 곡은 발매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