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피투게더3'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사귄지 며칠째인지 정확히 기억하는 전현무가 신흥 '사랑꾼'으로 떠올랐다.
7일 KBS 2TV '해피투게더3'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현무는 연인 한혜진과의 연애 비화를 털어놨다.
'해피투게더3' 진행을 맡고 있는 전현무는 한혜진과의 열애 인정 후 첫 녹화 진행으로 이날의 화두에 올랐다.
이날 전현무는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KBS 2TV '해피투게더3'
전현무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한혜진 씨와 교제한 지 69일정도 됐다"며 정확한 날짜를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혜진과 관련된 것이라면 사소하더라도 기억하고 있는 전현무의 섬세함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연인 한혜진 이야기에 좋으면서도 부끄러워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KBS 2TV '해피투게더3'
앞서 전현무는 tvN '우리가 남이가'에서도 한혜진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혜진에 대한 사랑을 영상편지로 표현했다. 카메라 앞에 선 전현무는 "아까도 통화를 했는데, 공개 연애 불안해하지 말라"며 "그동안 숨어서 연애하느라 고생했는데 이제 대놓고 팔짱끼고 다니자"라고 당당히 사랑을 고백했다.
전현무, 한혜진은 지난달 27일 각각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해 '나 혼자 산다' 공식 1호 커플이 됐다.
한편 전현무가 밝힌 연애 비화 이야기는 오는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를 통해 공개된다.
tvN '우리가 남이가'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