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3일(토)

'치인트' 유정 선배로 돌아온 박해진,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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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영화 '치즈인더트랩'으로 돌아오는 배우 박해진이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 주인공으로 나선다.


2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오는 12일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 촬영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해진은 tvN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촬영을 끝내고 게릴라데이트에 참여해 역대급 반응을 끌어내며 홍대 거리를 초토화 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드라마 유정 선배 신드롬을 증명하듯 박해진을 보기 위해 시민들이 몰려들었고, 결국 시민의 안전을 고려해 두 번이나 촬영이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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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게릴라데이트 역시 박해진이 영화 '치즈인더트랩' 유정 선배로 브라운관이 아닌 극장으로 돌아오는 만큼 역대급 반향을 몰고 올 것이라는 기대된다.


한편 조회수 11억 뷰의 메가 히트 웹툰 '치즈인더트랩'을 원작으로 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화이트데이인 오는 14일 개봉한다.


모든게 완벽하지만 남모를 비밀을 가지고 있는 유정 선배와 평범하지만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여대생 홍설 이야기를 그렸다.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에는 박해진을 비롯한 오연서, 박기웅, 유인영, 산다라박, 김현진 등 청춘스타들이 출연해 3월 최고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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