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navi_jiho'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가수 나비가 운동선수 출신의 일반인과 예쁜 사랑 중이다.
28일 TV리포트는 가수 나비가 새 사랑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나비는 휴대폰 메신저 프로필을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설정해 놓는 등 알콩달콩한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나비가 사랑에 빠진 상대는 1살 연상으로, 과거 K리그 3부리그 축구단에서 선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Instagram 'navi_jiho'
나비의 연인은 축구선수였던 만큼 탄탄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나비의 연인은 선수 생활을 은퇴한 후 초등학교, 고등학교 코치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는 오는 3월 창단하는 축구단에서 감독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나비는 '집에 안갈래', '달라졌어', '전화해요' 등의 히트곡을 가진 여가수다.
나비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실용음악예술계열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JTBC '끝까지 간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