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ahnhani_9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걸그룹 EXID 하니가 남다른 여신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오후 2시경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4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금발에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화려한 레이스로 장식된 웨딩드레스를 입은 하니의 모습이 꿈속에 나올법한 우아한 '여신님'을 방불케 한다.
Instagram 'ahnhani_92'
그의 명품 몸매 덕에 웨딩드레스 전신 사진 역시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하니는 JTBC2 '소유 하니의 뷰티뷰' 촬영 중 입은 것으로 보인다.
JTBC2 '소유 하니의 뷰티뷰' 제작진은 하니가 소유와 우정 스냅을 찍기 위해 촬영장에서 여러 웨딩드레스를 입어봤다고 전했다.
촬영 중 하니는 예쁜 드레스에 푹 빠져 결혼에 대한 로망을 꿈꿨지만, 얼마 안가 힘든 드레스 입기(?)에 지쳐 "나 결혼 안해!"라고 폭탄선언을 했다는 후문이다.
Instagram 'ahnhani_92'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