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치다 갑자기 '셔츠 단추' 풀며 '쇄골' 드러내 소녀팬들 잠 못 들게 한 옹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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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평소 장난기 넘치던 옹성우가 섹시한 느낌으로 180도 변모해 설렘을 자극한다.


지난해 12월 29일 '2017 KBS 가요대축제'에는 워너원 완전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포토월에 선 옹성우는 평소처럼 장난기 어린 포즈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다 옹성우는 단추가 풀어헤쳐진 흰 셔츠 깃을 아래로 내리더니 쇄골을 드러내며 순식간에 섹시한 콘셉트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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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기 어린 섹시 포즈를 취하면서도 옹성우는 순간순간 진지한 '어른 섹시미'를 풍겨 여심을 저격했다.


이날 포토월에서 촬영된 남성미가 느껴지는 옹성우의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평소 귀엽고 장난스러운 캐릭터인 옹성우가 진지한 느낌의 섹시 포즈를 하니 색다르면서도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2017 KBS 가요대축제' 포토월을 휩쓸며 소녀팬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들었던 옹성우의 섹시한 비주얼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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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올리고 섹시미 제대로 폭발한 워너원 옹성우 (사진)이마를 훤히 드러낸 옹성우가 남다른 섹시함을 과시하며 새로운 리즈의 정점을 찍었다.


'비주얼 트라이앵글' 완성한 옹성우·황민현·라이관린 미모눈부신 외모로 워너원의 '비주얼 버뮤다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는 옹성우, 황민현, 라이관린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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