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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독일', '멕시코', '스웨덴'.
오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상대하게 될 팀들이다.
'피파랭킹 1위' 독일은 물론 지난 24년간 단 한번도 16강 진출에 실패한 적 없는 멕시코, 이탈리아를 탈락시키고 본선에 합류한 스웨덴까지 우리가 월드컵 본선에서 만만하게 볼 팀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 이처럼 강한 우리의 상대 팀 선수들 중에서는 축구를 잘 할 뿐만 아니라 귀엽거나 훈훈한 외모로 스타성을 겸비한 선수도 많다.
뛰어난 실력에 엄청난 액수의 연봉, 훈훈한 외모와 피지컬 등 모든 것을 다 갖춘 것이다.
다가올 월드컵서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꽃미남 축구 스타'를 소개한다.
'그들이 사는 세상'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축구 선수는 누가 있을까.
1. 마츠 훔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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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팀의 주전 수비수이자 세계 최고의 명문 클럽에서 활약하는 마츠 훔멜스.
191cm의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는 상대 선수를 기죽게 만든다.
2. 메수트 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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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과 닮은 외모로 유명한 독일의 공격형 미드필더다.
넓은 시야와 뛰어난 패싱력으로 경기 전체를 지배하는 선수다.
3. 율리안 드락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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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에 태어난 어린 선수다. 폭발적인 재능으로 독일 국가대표팀에 승선했다.
프랑스 명문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하며 윙과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을 본다.
4. 마르코 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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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축구 스타를 고를 때 빠지지 않는 마르코 로이스다.
실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의리까지 넘쳐 도르트문트의 레전드가 됐다.
5.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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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동료로 잘 알려진 멕시코의 간판스타 치차리토.
결정력은 전 세계 어느 선수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귀여운 외모로 많은 팬도 보유하고 있다.
6. 빅토르 린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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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성의 후배다.
단단한 수비력을 자랑하는 선수로 우리 공격진이 반드시 뚫어야 할 상대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