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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되고 훌쩍 자란 윌리엄 사진 담긴 '2018년 윌리엄 달력'

동생이 생긴 후 어엿한 형아가 된 윌리엄. 그 앙증맞은 모습을 간직할 수 있는 달력이 출시됐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williamhammington', (우) G9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동생이 생긴 후 어엿한 형아가 된 윌리엄. 그 앙증맞은 모습을 간직할 수 있는 달력이 출시됐다.


지난 12일 큐레이션 온라인 쇼핑몰 G9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맹활약한 윌리엄 해밍턴 사진이 담긴 2018년 달력을 단독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원활한 배송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무료로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2018년 윌리엄 달력' 벽걸이형 달력, 탁상형 달력 총 2종으로 출시됐다. 단품으로는 9,800원, 2종 세트는 15,2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williamhammington', (우) G9


달력은 겉면부터 엄마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윌리엄의 함박웃음으로 표지를 장식했다.


그 안에는 월별로 각각 컨셉과 의상을 달리한 윌리엄의 깜찍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윌리엄 특유의 눈웃음과 애교,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달력을 볼 때마다 기분 좋은 웃음을 짓게 만든다.


인사이트G9


특히나 최근 동생이 생긴 윌리엄은 어엿한 형이 된 후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KBS 언론노조 총파업으로 인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3주 연속 결방을 이어가고 있다.


윌리엄을 그리워하는 시청자와 삼촌, 이모 팬들의 아쉬움을 덜어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인사이트G9


동생 생긴 뒤 키가 어느새 훌쩍 자란 '형아' 윌리엄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결방 사태로 못 본 사이 훌쩍 자란 윌리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김연진 기자 ji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