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51kg"…깡마른 몸매 유지하는데 식단관리도 안 한다는 나나

인사이트Instagram 'jin_a_nana'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최강 몸매를 자랑하는 나나가 식단관리를 안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5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꾼'으로 영화계에 도전장을 내민 나나가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


인터뷰에서 나나는 tvN '굿 와이프'에서의 성공적인 연기 데뷔를 언급하자 "기대치가 워낙 낮았지 않냐"라며 배우로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이유에 대해 겸손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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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 뽑힌 것에 대해서는 "세계 1위 미모, 그건 정말 화끈화끈한 수식어다"라며 "많아 알아봐 주시긴 하지만 정말 민망하다"라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영화를 준비하며 어떠한 노력을 했냐는 질문엔 "따로 식단관리는 하지 않았다"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영화 '꾼' 속 사기꾼 춘자 캐릭터는 건강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다는 나나는 "대신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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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키 170cm, 51kg의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는 깡마른 몸매를 유지해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016년 tvN '굿 와이프'에서 터프한 검찰 수사관 김단역으로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단단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 '꾼'에서는 애교를 장착한 매력적인 사기꾼 춘자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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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싫어 대신 '1일 1식'으로 몸매 관리한다는 '키 172cm에 49kg' 여배우평소 운동 대신 '1일 1식'으로 40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한다는 배우 신혜선의 몸매가 보는 이의 관심을 끈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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