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팬 가슴에 '강 스파이크' 날리는 꽃미남 배구 선수 5

인사이트(좌) Instagram 'limsungjinn' / (우) 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추운 겨울이 시작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스포츠가 있다.


현재 한창 경기가 진행 중인 '겨울 스포츠의 꽃' 바로 배구다.


배구의 '배'자도 모르는 사람도 선수들의 우월한 피지컬에 저절로 빠져든다는 배구는 긴장감 넘치는 경기만큼 선수들의 기럭지에 단숨에 시선을 홀려 버린다.


태어날 때부터 190cm의 남다른 기럭지를 탑재한 선수들은 경기 코트를 영화의 한 장면으로 만들어버릴 만큼 매력적이다.


믿어지지 않을 만큼 높은 점프력과 탄탄한 팔 근육으로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까지 매료시켜버리는 '얼굴로 배구한다'는 꽃미남 선수들을 소개한다.


1.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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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좌) 온라인커뮤니티 / (우) Instagram '198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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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1985.08.16'


김요한은 한때 배구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며 일찍이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몰이를 했다.


올해 33살인 그는 서구적인 마스크에 2m 가까이 되는 큰 키로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곤 한다.


2. 임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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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imsungjinn'


올해 초 훈훈한 외모로 SNS를 강타한 고등 배구부 선수 임성진도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제천산업고등학교 배구부인 그는 193cm의 훤칠한 키와 귀여운 외모로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갖고 있다.


현재 그는 팀 내 최고 공격수로 차세대 배구 선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3. 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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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N SPORTS


올해 33살인 한선수는 지난 2012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하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쌍꺼풀없는 선한 눈매와 월등한 실력을 가진 그는 공을 토스할때 누구보다 멋있어 자동 입막음을 절로 부른다.


4. 류윤식


인사이트blog 'song20120'


인사이트KBSN SPORTS


날렵한 눈매와 조각같은 콧날로 경기장을 찾은 여성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류윤식 선수도 있다.


29살인 그는 현재 삼성화재 소속팀이며 든든한 수비력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고 있다.


5. 문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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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2살인 문성민은 지난 2015년 결혼해 귀여운 아들을 두었다.


자타공인 배구선수 중 최고 미남으로 손꼽히는 그는 선수 중 유일하게 외국 구단에서 뛰었을 정도로 탁월한 실력을 자랑한다.


현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를 이끄는 주장이자 팀 내 에이스로 경기장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중국 리그에서도 폭풍 스파이크로 '배구 여신'이라 불리는 김연경중국으로 이적한 배구선수 김연경이 소속팀 상하이의 전승을 이끌며 중국에서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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