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기차역에서 선보인 놀라운 ‘댄스’ 플래시 몹 (영상)

via Living the Dream/youtube

영국 런던의 세인트 판크라스(St. Pancras) 기차역에서 벌어진 흥겨운 '댄스' 플래시 몹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여느 일상처럼 제 갈길 가는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는 한 남성이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Billie Jean)'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어 다른 사람들이 속속 남성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하면서 조용했던 기차 역사는 신나는 무대로 바뀌었다.  

 

플래시 몹에 참여한 이들은 공연예술단체 'Living the Dream'으로 보기만 해도 어깨가 절로 들썩여지는 댄스를 선보였다.

 

via Living the Dream/youtube

 

특히 공연은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노래들로 꾸며져 더욱 친숙함을 느끼게 했다.

 

이 영상은 지난 2011년 공개된 이후 인기를 모아 유튜브에서 210만건 조회가 되면서 시선을 끌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영상은 최근 국내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시금 퍼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잠시도 눈과 귀가 쉴 틈이 없을 정도로 즐거운 영상을 함께 감상해 보자.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