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의 우월한 유전자만 물려받은 훈남 '축구 선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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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영화 '택시운전사'의 흥행에 힘입어 배우 송강호의 아들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프로 축구 선수인 송준평 선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송 선수는 송강호의 아들이자 현재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축구 선수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수원 삼성과 입단 계약을 맺고 수비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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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선수는 송강호의 젊은 시절과 흡사한 외모와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그는 177cm의 키와 다부진 체격으로 '훈남' 축구선수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영화 '택시운전사' 속 송강호의 출중한 드리블 실력은 프로 축구 선수인 아들의 개인 강습을 받고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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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 송강호와의 셀카를 올리는가 하면,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역들인 유해진, 류준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영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아버지 송강호의 우월한 유전자만 물려받은 듯 훈훈한 송준평 선수의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멋있다", "아버지와 친해보여 더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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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닮았다"…17년전 '꽃미모' 자랑하는 송강호 리즈 시절여러 작품에서 푸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가 과거에는 남다른 '꽃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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