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리턴’ 불가능... 조종사가 ‘국왕’


 

<한-아세안> 전용기 몰고 온 브루나이 국왕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2014' 참석차 방한한 브루나이 하싸날 볼키아 국왕이 11일 직접 전용기를 몰고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브루나이의 하지 하싸날 볼키아(68) 국왕은 지난 8일 직접 전용기를 조종하고 서울공항에 나타나 눈길을 끌기도 했다. 

 

10일 본국으로 귀환한 볼키아 국왕은 하루만인 11일 다시 부산으로 다시 직접 전용기를 조종해서 방한한 것이다.

 

그는 1968년 제29대 국왕(술탄)으로 즉위해 46년째 재위하고 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11일~1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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