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쇼미더머니6' 참가자 지원…아직 고민 중"

인사이트Instagram 'sleepyst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래퍼 슬리피가 Mnet '쇼미더머니6' 출연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13일 슬리피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아직 '쇼미6' 참가를 고민 중이다. 아직 접수는 하지 않았다"며 "이번 주까지 마감이다. 계속 생각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랩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래퍼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슬리피는 래퍼보다 예능인으로서 활약했다. 때문에 그는 래퍼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쇼미6' 참가를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과연 슬리피가 '쇼미6'에 참가해 래퍼로서 실력을 입증할지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한편 현재 '쇼미더머니6'는 참가자 지원이 한창 진행 중이며 마감은 오는 16일이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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