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생일 맞아 '스코틀랜드 땅' 구입한 중국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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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Instagram 'oohsehun' / (우) 시나닷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엑소 멤버 세훈의 생일을 맞아 중국 현지 팬들이 스코틀랜드 땅을 선물해 화제다. 


지난 12일 중국 시나닷컴은 "아이돌 엑소 세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스코틀랜드의 땅을 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엑소 세훈의 생일 축하 및 공공복지를 위해 스코틀랜드의 땅 1평당 피트(약 0.0281평)를 구입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팬들은 이를 증명하기 위해 지난 11일 중국 팬 사이트 웜윈드(Warmwind)에 스코틀랜드 땅 구입 증명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증명서에는 땅 구매 번호, 주변 환경 지도 및 스코틀랜드 정부로부터 세훈에게 귀족의 칭호를 부여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국내 팬들도 세훈의 생일을 기념하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후원 시설인 나눔의 집에 412만 원을 기부해 좋은 일에 동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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