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실험 반대 행사에 참석한 '개념 배우' 공유

인사이트연합 뉴스


[인사이트] 지용준 기자 = 공유가 동물 보호에 관해 목소리를 높였다.


12일 배우 공유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국내 동물 실험 금지 주제의 더바디샵 캠페인 '#사랑하니까 반대합니다'의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 공유는 "동물 실험 반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전하는 한편 현재 2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동안 참여했던 동물 실험 반대 캠페인 활동을 소개한 공유는 평소 동물 실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는 "동물은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한다. 자주는 못 가지만 가끔 동물원에 얼굴을 다 가리고 혼자 간 적도 있다"며 각별한 동물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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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물실험 반대 서명 운동에는 현재 5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공유도 이날 직접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용준 기자 yongj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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