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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 커플' 질투나 감시하러 촬영장 찾아간 '사랑꾼' 지성
'서영이 커플' 질투나 감시하러 촬영장 찾아간 '사랑꾼' 지성
이희재 기자 · 03/21/2017 10:10AM

인사이트SBS '귓속말'


[인사이트] 이희재 기자 = 촬영장까지 쫓아와 이보영, 이상윤 사이에 낀 배우 지성의 사진이 공개돼 미소를 자아낸다.


지난 16일 배우 SBS '귓속말' 제작진은 '귓속말 갓보영 격려하는 갓지성, 찬란한 부부'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 딸 서영이'에 이어 다시 만나 호흡을 맞추는 배우 이상윤과 이보영 커플과 함께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자신의 아내 이보영과 이상윤 커플의 다정한 사이가 질투가 나 갈라놓기라도 하듯 둘 사이에 끼어있는 지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SBS '귓속말'


앞서 지난 8일 열렸던 '귓속말'의 제작발표회에서 이명우 PD는 "지성씨가 세트장에 자주 온다"며 "죄수복을 입고 와 가끔 저도 놀랄 때가 있다"고 말해 지성의 사랑꾼다운 면모가 공개된 바 있다.


지성 뿐 아니라 이보영 역시 '피고인'의 세트장에 자주 찾아가 응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사랑꾼 부부의 달달한 사이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던 바 있다.


한편 '귓속말'은 국내 최대의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돈과 권력의 전쟁 속 암투를 벌이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7일 '피고인' 후속으로 방송된다.


이희재 기자 heej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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