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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예뻐진 '왔다! 장보리' 비단이 폭풍성장 근황
몰라보게 예뻐진 '왔다! 장보리' 비단이 폭풍성장 근황
이희재 기자 · 03/17/2017 10:29AM

인사이트sidusHQ 


[인사이트] 이희재 기자 =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속 귀여운 '비단이'에서 청순한 소녀로 '폭풍 성장'한 아역배우 김지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sidusHQ 측은 "순백의 천사 같은 비주얼을 과시한 김지영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폭풍 성장의 아이콘답게 훌쩍 성장한 지영이"라는 글과 함께 아역배우 김지영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속에서 조그만 아이였던 '비단이'의 모습과 달리 청초한 긴 머리를 늘어뜨린 성숙한 소녀로 훌쩍 자란 김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로 13살인 김지영은 작년 2월 종영한 MBC '내 딸, 금사월' 이후 1년간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터라 소녀가 된 김지영의 모습은 더욱 반가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3년 전 '왔다 장보리'의 비단이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내 딸 금사월'을 마지막으로 현재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인사이트sidusHQ 


이희재 기자 heej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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