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2 (화)
  • 서울 24 °C
  • 인천 24 °C
  • 춘천 22 °C
  • 강릉 22 °C
  • 수원 24 °C
  • 청주 24 °C
  • 대전 24 °C
  • 전주 25 °C
  • 광주 27 °C
  • 대구 25 °C
  • 부산 19 °C
  • 제주 27 °C
소비자

애플에 출시 요구 쇄도하는 신상 '아이폰7S' 색상 (사진)

인사이트iFeng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오는 가을 중 출시될 아이폰7S와 아이폰8에 새로운 색상의 모델이 추가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14일 애플 전문 매체 맥루머스는 오는 가을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아이폰8과 아이폰7S 모델에 방수와 무선충전 기능이 도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맥루머스는 복수의 소식통의 입을 빌려 아이폰8과 아이폰7S에는 이전보다 강력해진 방수 기능이 도입된다고 보도했다.


애플의 신제품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새로운 색상의 아이폰 출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인사이트iFeng


이 중 지난해 9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번 화제 됐던 '딥 블루' 색상에 대한 요구가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당시 외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남색에 가까운 진한 색상과 하늘색과 회색이 섞인 듯한 은은한 색상의 아이폰이 공개됐다.


은은한 파스텔톤 하늘색 아이폰이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이 실제 모델로 출시해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Feng


앞서 애플이 신제품 출시와 함께 새로운 색상의 모델을 선보였던 만큼 새로운 색상의 모델을 출시하는 것이 완전 불가능은 아니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애플은 앞서 '아이폰7 레드'를 출시했고 그 전에는 '로즈골드' 색상의 모델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지난해 10월 아이폰7이 출시된 이후 1년여 만에 출시되는 아이폰7S와 아이폰8에 소비자들의 요구처럼 새로운 색상이 추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Feng


오늘(25일)부터 판매되는 '아이폰7 레드' 실물애플 제품 역사상 전례가 없던 '레드' 컬러를 내세운 '아이폰7 레드'가 오늘(25일) 국내에서도 출시됐다.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