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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한번 쓰면 또 쓴다는 '패션 스트리밍' 서비스 인기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절대 끊을 수 없다는 패션 스트리밍 서비스가 화제다.


지난 2016년 9월 론칭한 SK 플래닛의 의류 스트리밍 서비스인 '프로젝트 앤(PROJECT ANNE)'이 론칭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가입자 15만 명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프로젝트 앤'은 다양한 최신 패션 제품을 소비자에게 맞는 스타일로 추천하고 해당 제품을 골라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국내 최초 '패션 스트리밍' 서비스다.


마음에 들어 샀는데 처박아두거나 유행이 지나 입지도 버리지도 못하는 의류 때문에 짜증 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인사이트PROJECT ANNE


프로젝트 앤은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패션 스트리밍'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안했다.


바로 음악 스트리밍처럼 자신이 원하는 제품만을 쏙쏙 골라 이용하고 다른 제품으로 갈아탈 수 있게 만든 것.


특히 하나하나 구매하지 않고도 월 이용권 제도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젝트 앤의 장점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접근성'과 선택의 폭이 넓은 '다양성', 그리고 한 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꼽을 수 있다.


인사이트PROJECT ANNE


모바일 앱을 통해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든 상품배송이 가능하다.


또 해외 유명브랜드는 물론 국내 브랜드까지 다양한 의류 3만 점을 보유하고 있어 취향에 맞는 의류를 고를 수 있다.


가격 또한 합리적이다. 의류 상품 한 달 기준 1벌씩 4회 이용 시 8만 원에 이용할 수 있고 2벌씩 4회 이용 시 13만 원이며 가방 상품 기준 1개 아이템씩 월 3회 이용할 수 있다.


다가올 여름,  휴가와 결혼식, 데이트 등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할 일이 많은 사람이라면 프로젝트 앤에 주목해 보자. 


박송이 기자 songe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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