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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강소라랑 아는 사이야" 의외의 친분 과시한 김연경
"나 강소라랑 아는 사이야" 의외의 친분 과시한 김연경
이하영 기자 · 05/20/2017 12:46PM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배구여제 김연경이 강소라와의 특별한 친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이 강소라와 특별한 친분을 공개하며 통화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연경은 선배인 김사니의 은퇴 기념 파티를 위해 김사니를 비롯한 동료 배구 선수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식사 후 모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다 김연경이 즉석에서 자신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배우 강소라에게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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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막상 강소라가 전화를 받자 김연경은 "받았다"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준다. 


배구선수들은 강소라를 보며 "안녕하세요"라고 반갑게 인사했고, 강소라도 이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반가워했다.


강소라가 "터키 또 언제 들어가냐"라고 김연경에 묻자 김연경은 "곧 들어간다. 가기 전에 밥 한번 먹자"고 말하며 통화를 종료했다.


통화 후 김연경은 친구들에 "봤지? 언니 봤지 지금?"라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경은 터키 여자배구리그 페네르바체와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하며 터키 잔류 또는 중국 이적을 놓고 고민 중이다.


MBC '나 혼자 산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나혼자 산다'서 반려묘와 알콩달콩 일상 공개한 2PM 준호'나 혼자 산다'에서 2PM 준호의 청담동 집과 반려묘 두 마리가 공개된다.


기획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