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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기다리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CJ제일제당 '고메' 세계 미식요리

인사이트CJ제일제당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꿀 같은 황금연휴가 지나고, 아직 다가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 '여름 휴가'만 주야장천 기다리고 있는 현대인들.


그렇다고 해서 기나긴 시간을 마냥 흘려보내기엔 하루하루가 너무 아쉽다.


이럴 때 해외에서 맛봤던 현지 음식을 직접 집에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번거롭다고 미리 손사래 칠 필요가 없다. 가정 간편식이 있다면 손쉽게 현지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아래 요리하는 시간도, 수고로움도 반으로 줄일 수 있는 초간단 세계 음식 레시피 3가지를 소개한다.


1. 하와이 로코모코


인사이트CJ제일제당


풍미 가득한 그래이비 소스에 함박 스테이크, 달걀 후라이의 조화가 환상이라는 '로코모코'는 하와이 여행객들이 꼭 맛봐야 할 필수 음식이다.


하와이에서 제일 큰 섬으로 불리는 '빅아일랜드'의 힐로에서 처음 탄생한 로코모코는 소탈한 하와이 주민을 닮아 만드는 방법도 간소하다.


특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메 함박스테이크'를 활용하면 육즙 가득한 로코모코의 풍미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먼저 CJ제일제당 고메 함박스테이크, 달걀 1개, 후추, 밥 1공기, 샐러드 적당량을 준비한다.


CJ제일제당 고메 함박스테이크를 2분 30초간 해동하고, '데미그라스 소스'는 끓는 물에 살짝 데워둔다.


달걀 후라이는 자신의 취향대로 완숙 또는 반숙으로 만든다. 이후 널따란 볼에 밥을 올리고 그 위에 함박스테이크, 데미그라스 소스를 차례로 뿌린 뒤 샐러드를 곁들이면 완성이다.


2. 일본 오야꼬동


인사이트CJ제일제당


'식도락 여행지' 1순위라고 하면 단연 일본이다. 그중에서도 '오야꼬동'은 일본을 대표하는 5대 가정식으로 꼽힌다.


만들기도 간단할 뿐 아니라 영양가도 풍부해 한국인들도 많이 즐겨 먹는다.


야들야들한 닭다리살과 보들보들한 달걀, 짭조름한 간장의 환상조합인 오야꼬동. 닭 손질과 잡내 제거가 번거로운 만큼 가정간편식을 활용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먼저 CJ제일제당 고메 순살크리스피 치킨 5조각, 양파 4분의 1쪽, 대파 조금, 달걀 1개, 소스(간장:설탕:물=1:1:3) 1큰술, 밥 1공기, 올리브유를 준비한다.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 후 CJ제일제당 고메 순살 크리스피 치킨을 노릇노릇 구워주자.


이후 양파, 대파, 구운 치킨을 한입 크기로 자른 후 다시 한번 팬에 살짝 볶아 준다.


잘 볶아진 재료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달걀 한 알을 풀어 두른 뒤, 달걀이 익을 때까지 잠시 뚜껑을 덮어둔다. 이후 밥 위에 부어주면 '오야꼬동' 완성이다.


3. 스웨덴 미트볼


인사이트CJ제일제당


미트볼의 원조라 불리는 스웨덴은 풍미와 식감이 남다르기로 소문나 있다. 특히 스웨디쉬 미트볼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매쉬드 포테이토'와 '링곤베리 잼'이다.


링곤베리는 북유럽의 빨간 금이라 불리는 슈퍼푸드로 새콤달콤한 링곤베리 잼과 미트볼의 조화는 두말하면 잔소리.


가정간편식 미트볼에 상큼한 잼과 으깬 감자만 추가해도 북유럽의 식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먼저 CJ제일제당 고메 미트볼 7조각과 그래이비 소스(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소고기 육수 3큰술, 휘핑크림 2분의 1컵, 간장 2큰술), 매쉬드 포테이토, 잼 적당량, 올리브유를 준비한다.


그래이비 소스는 시중에도 많이 팔고 있으니 직접 만드는 게 번거롭다면 참고하자.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CJ제일제당 고메 미트볼을 3분 정도 전자레인지에서 해동한 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 바삭하게 굽는다.


이후 준비된 접시에 미트볼을 놓고, 그래이비 소스를 얹은 후 사이드로 매쉬드 포테이토와 잼을 올리면 완성이다.


인사이트CJ제일제당


앞서 세 가지 레시피에 활용된 CJ제일제당 고메는 좋은 재료와 안심할 수 있는 조리과정은 물론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레시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고메 제품 자체로만 먹어도 훌륭하지만 약간의 요리와 플래이팅을 곁들이면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은 음식을 재현할 수 있다.


여름 휴가의 여유로움을 하루 빨리 느끼고 싶다면 이번 주말 '고메'를 활용해 홈다이닝 미식 생활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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