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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무엇이든 과하면 탈이 난다.
몸에 좋은 것도 과하게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되듯, 많이 먹을수록 몸에 노화를 일으키는 음식들이 있다.
이 음식들은 적당히 먹었을 경우 오히려 도움이 되기도 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다.
만일 요즘 많이 찌푸둥하고 피곤이 가시지 않는다면 아래 음식들의 섭취를 자제해 보자.
1.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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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단순히 이를 썩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주범이기도 하다.
또 설탕을 많이 먹어 인슐린 분비가 늘어나면 몸의 면역 체계가 무너지고 몸 곳곳 세포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2. 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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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를 많이 먹으면 몸에 안 좋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 알 것이다.
한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밀가루는 피부를 탄력없이 늘어지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근육과 몸속 내장도 탄력을 잃게 만든다.
3. 오렌지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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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고 마시는 오렌지 주스의 대부분은 색소, 향료, 설탕 등이 무차별적으로 들어가 있다.
때문에 많은 이들은 오렌지 주스가 청량음료보다 더 이를 썩게 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호르몬을 자극한다고 주장한다.
4. 흰쌀밥이나 파스타 등의 정제된 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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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이나 파스타 등의 정제된 탄수화물은 설탕과 마찬가지로 인슐린의 분비를 늘게 해 몸의 기능을 악화시킨다.
또 피부나 관절 등에 탄력을 잃고 뻣뻣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5.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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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마시면 칼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상 골다공증을 일으키는 음식이다.
전문가들은 칼슘은 몸에 모두 흡수되지 않는 데다가 산성식품인 우유가 오히려 뼈를 약화시킨다고 주장한다.
6. 철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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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타민 등의 건강 식품들은 많은 현대인들이 챙겨먹는 것들 중 하나다.
그런데 이런 철분제가 오히려 몸 속에 쌓이면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 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굳이 철분제 먹을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