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출산 후 '첫 셀카' 공개하며 변함없는 '꽃미모' 발산한 여신 김태희

인사이트Instagram 'taehee35'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배우 김태희가 출산 후 첫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다들 잘 지내셨어요^^~?"라는 인사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날 김태희는 "오래간만에 광고촬영장 나왔는데 날이 풀리는가싶더니 또 갑자기 추워졌어요~!!"라고 말문을 텄다.


이어 "이럴때 방심하지 마시고 다들 감기 조심하셔여~~곧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그때까지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화이팅해요 우리~~!!"라고 덧붙이며 하루 빨리 팬들과 재회하길 소원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김태희의 모습에 팬들은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인사이트(좌) 하퍼스바자, (우) Bazaar


특히 팬들은 김태희가 공개한 셀키 속 그녀의 변함없는 외모에 감탄했다.


실제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꽃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환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태희의 아름다운 미모에 팬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신이 따로없다", "이미모 실화입니까", "언니 빨리 컴백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해 1월 비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10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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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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