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하다 보면 '작품'이 완성되는 일본 입체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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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메모를 하면 할수록 작품이 완성되는 메모장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건축모형 회사와 종이회사가 합작해서 만든 '오모시로이 블록(OMOSHIROI BLOCK)'이란 메모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어로 '재미있다'는 말을 그대로 읽은 '오모시로이'와 블록이 더해져 '재미있는 블록'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메모지는 올해부터 오사카에 위치한 '우메다 핸즈'와 교토 디자인 하우스에서 10,000엔에 판매를 시작했다.


사이트로도 판매를 준비 중이지만 현재 품절 상태라 현지에서도 구매난을 겪고 있다.


바이올린, 그랜드 피아노, 수동 카메라 등의 메모지도 있지만 도쿄 타워와 교토의 풍경을 담은 메모지도 있다.


종이만으로 벚꽃이 흩날리는 풍경이나 악기의 곡선, 도쿄 타워의 철근구조까지 섬세하게 구현해냈다. 


특히 한쪽에 '오코시야스 교토(おこしやす京都)'라고 적혀있는 교토의 건물과 풍경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메모지가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코시야스 교토'는 교토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의미로 벌써 누리꾼들에게 여행 기념품으로 주목받고 있을 정도다.


종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입체 메모지의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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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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