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를 우리집 안으로" 홈카페 테마관 오픈한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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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홈카페' 테마관을 오픈했다.


쿠팡의 '홈카페'는 돌체구스토, 스타벅스, 일리 등 국내외 유명 커피 관련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커피 전문관으로 약 9만 7천여 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각각의 상품들은 원두, 커피머신, 카페 시럽, 커피 도서 등 총 9개의 카테고리로 알차게 구성했다.


특히 쿠팡은 일부 커피용품에 최대 10% 할인과 함께 커피 도서에는 최대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독특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스마트 기능을 겸비한 '돌체구스토 미니미 머신+캡슐 2박스'를 8만 9천원대에, 5가지의 유용한 세트 구성품으로 핸드드립 커피를 즐기는 '코맥 자기 커피 드립 세트(600mL)'를 1만 7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단단하고 고급스러운 무형광 천연펄프를 사용한 '탐사 종이컵(260mL 100개)'을 5,900원대에, 가벼운 바디감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커피인 '스타벅스 로스트 원두커피 블랙퍼스트 블렌드'를 2만 7천원대에 판매한다.


또 골드 라인이 들어가 고급스러우며 선물하기 좋은 '벨루즈까사 엘레강스골드 본차이나 2인조 커피잔 세트'를 1만 8천원대에 찾아볼 수 있다.


윤혜영 쿠팡 홈&키친 그룹장은 "최근 가정에서도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거나 추출해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홈카페'를 통해 고객들이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각종 커피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의 테마관은 '홈카페'를 비롯해 프리미엄 PB(자체상표) 브랜드 '탐사(TamsaaTM)'와 '유기농/친환경', '맨즈그루밍','임신준비물', '여행용품' 등으로 구성,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군을 알맞게 구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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