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1 (일)
  • 서울 -2 °C
  • 인천 -2 °C
  • 춘천 -9 °C
  • 강릉 1 °C
  • 수원 -2 °C
  • 청주 -2 °C
  • 대전 -3 °C
  • 전주 1 °C
  • 광주 2 °C
  • 대구 0 °C
  • 부산 2 °C
  • 제주 7 °C
패션

앨범 낼때마다 '리즈갱신'하는 아이린 7가지 '찰떡' 헤어스타일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발매하는 앨범마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며 언제나 '세젤예' 미모를 드러내는 비주얼갑 걸그룹 멤버가 있다.


지난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아이린은 첫 방송 이후부터 다양한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소화하며 항상 역대급 미모를 갱신해왔다.


투톤, 금발, 브라운, 레드, 흑발 등 아이린의 무궁무진한 스타일 변신은 항상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을 만큼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한다.


쉽게 소화할 수 없는 보라색이나 핑크빛 헤어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아이린의 스타일 변천사를 모아봤다.


어떤 헤어스타일에도 살아남는 아이린의 눈부신 비주얼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1. 투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2. 금발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3. 레드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4. 브라운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5. 바이올렛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6. 핑크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7. 흑발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여성들에게 앞머리 충동 불러일으킨다는 아이린표 '시스루 뱅''어니언 뱅'을 유행시킨 아이린이 '넘사벽' 비주얼로 '무거운 시스루 뱅'의 유행을 또 한 번 예고했다.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