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나 불렀어요?"···추운 겨울 '댕댕이' 지켜줄 말랑말랑 '복숭아 하우스'

인사이트Instagram 'bikke_gakuen'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쌀쌀한 겨울 강아지들도 따뜻한 이불 속에 틀어박혀 있고 싶을 것이다. 


이런 강아지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할 '복숭아 집'을 소개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귀여운 복숭아 모양의 강아지 집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강아지 집은 토실토실하고 앙증맞은 복숭아 모양의 디자인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복숭아 집에 들어간 강아지의 모습은 마치 말랑말랑한 복숭아 껍질에 싸여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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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집은 폭신폭신한 질감의 폴리 에스테르 섬유 소재로 되어있다.


이에 냉랭한 기운이 웃도는 추운 날씨에도 반려동물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지켜준다.


복숭아 집의 입구는 반려동물들이 자유자재로 들어갔다 나올 수 있게 되어있다.


복숭아 집의 내부는 강아지가 한번 집에 들어가면 잘 안 나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마약 같은' 아늑함을 자랑한다.


복숭아 모양의 강아지 집은 일본 온라인 쇼핑몰에서 겨울 시즌 한정판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5,800엔(한화 약 5만 6,332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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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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