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시간 잔다더니"···강다니엘, 고열·어지럼증 호소하다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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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고열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스케줄까지 취소했다.


6일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각종 매체를 통해 "강다니엘이 이날 아침 심한 어지럼증과 고열 증세를 보여 병원에 갔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얼마 전부터 감기 몸살 증세를 보였으며, 증세가 심해져 이날 있었던 스케줄을 급히 취소한 상태다.


현재 진료를 받고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강다니엘의 향후 스케줄은 그의 몸 상태를 지켜보고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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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평소 스케줄 의지가 강해 감기 몸살 증세를 참아왔지만, 이날만큼은 열이 심하게 나고 어지럼증까지 겹쳐 스태프의 판단하에 병원을 간 것으로 전해졌다.


스케줄 소화 의지가 강한 만큼, 강다니엘은 오늘(6일) 진행될 팬 행사에 잠시나마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한편, 강다니엘은 MBC '이불 밖은 위험해'를 통해 바쁜 스케줄 탓에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수면을 취한다는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잠이 부족해 '기면증'이 생겼음을 밝히며 "하루만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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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이불 밖은 위험해'


인사이트쪽잠을 청하는 강다니엘 / 온라인 커뮤니티


강다니엘 "하루에 1시간 잔다···하루만 쉬고 싶다" 고백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바쁜 스케줄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무리한 스케줄에 '밥' 먹다가 잠들었다는 '워너원' 강다니엘잠을 줄여가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잠이 부족하다는 고충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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