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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비호감을 호감으로 바꿔주는 6가지 '사소한' 습관

인사이트KBS 2TV '마녀의 법정'


[인사이트] 박초하 기자 = 사람들은 타인에게 호감이 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각자의 취향이나 성향도 다르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란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마음과는 다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어 자칫 비호감으로 낙인찍힐 수 있다. 


그렇다면 언제 어디에서나 상대방에게 호감 가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방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얻었을까.


몇 가지 작은 습관만 고쳐도 나를 비호감이라고 생각했던 상대방의 마음을 호감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알아보자. 


1. 휴대전화를 내려놓는다


인사이트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호감 가는 사람들의 습관 중 중요한 한 가지는 상대방과 대화 시 오로지 그 사람의 말에 집중하는 것이다. 


요즘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대화 중에도 힐끔힐끔 휴대폰에 카톡이 와있는지를 확인한다거나 전혀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에게 비호감으로 찍히기 십상이다.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오로지 함께 있는 상대방의 말에만 집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 상대방을 말을 먼저 들어라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무작정 남의 말을 자르고 자신의 의견부터 내놓는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호감 가는 사람들의 특징은 남의 말을 자르지 않고 잘 들어주다가 자연스럽게 자신이 말할 타이밍을 끌어낸다. 


3. 사소한 질문을 한다


인사이트tvN '도깨비'


상대방에게 질문을 건넨다는 것은 '난 네가 궁금하다'라는 관심의 표현이다. 


궁금하지 않다고 해서 그 사람에 대해 너무 질문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꼭 궁금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상대방에 대한 사소한 질문은 상대방으로부터 '이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많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4. 적절한 스킨십을 한다


인사이트SBS '너를 사랑한 시간'


악수를 청한다거나, 가벼운 포옹만으로도 상대방과 긍정적인 교감을 할 수 있다.  


적절한 스킨십은 상대방의 경계심을 무너뜨리고 당신의 관심을 보여주는 좋은 방법이다.


5. 함부로 남을 판단하지 않는다


인사이트JTBC '청춘시대'


자신이 정한 선입견에 상대방을 끼워 맞추다 상대방의 단점이 보이기 마련이다. 


상대방 역시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해야 상대방 역시 자신을 열린 마음으로 자신을 바라본다. 

  

6.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한다


인사이트tvN '구여친클럽'


상대방의 이름을 모르는 것은 '난 당신에게 관심 없어요'라는 오해를 심어줄 수 있다. 


어렵더라도 상대방의 이름을 외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상대방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에 은근슬쩍 기뻐하고 '나를 존중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리는 7가지 나쁜 '언어 습관'작은 언어 습관 하나만 고쳐도 자신을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며 아래 7가지 언어 습관들을 알아보자.


박초하 기자 choh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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