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끼리 단체로 '우정 패딩' 맞춰 입고 다니는 태민·카이·지민·하성운

인사이트네이버 'V라이브'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친구들과 우정 패딩을 맞춘 사실을 공개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 등장한 태민은 자신과 친한 아이돌 그룹 멤버들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태민은 '엑소' 카이, '방탄소년단' 지민, '워너원' 하성운, '핫샷' 김티모테오 등과 함께 우정 패딩을 맞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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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이 패딩은 태민과 친구들이 직접 디자인한 로고를 사용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태민은 우정 패딩에 새겨진 로고에 대해 "브이를 모아서 별 모양으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니폼 한 번 맞춰보는 게 로망이었다"며 우정 패딩 제작에 대한 의미를 밝혀 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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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패딩 실제로 팔아도 될 것 같다", "너무 멋진 우정이다", "내 최애들 다 모였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로 가수로 돌아온 태민은 정규 1집 '프레스 잇(Press It)'에 이어 1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솔로 앨범 '무브(MOVE)'를 발표했다.


태민의 솔로곡인 '무브'는 사랑에 빠진 상대방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탄과 강한 이끌림을 성숙하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뮤직뱅크서 '여전한 우정' 드러낸 '원더걸스 원년 멤버' 선미·현아그룹 원더걸스의 원년 멤버 선미와 현아가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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