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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맛집

'맥도날드 바나나 맥플러리', 1년만에 다시 나왔다


인사이트맥도날드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바나나의 향긋함과 초코의 달달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바나나 맥플러리'가 돌아왔다.


지난 7일 글로벌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는 지난해에 큰 인기를 끌었던 바나나맛 디저트 '바나나 맥플러리'를 다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바나나 맥플러리'는 부드러운 바나나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레오의 달달함과 우유 아이스크림의 깊은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디저트이다.


한정판으로 나와 준비된 제품이 소진될 시 자동으로 판매가 중단된다.


인사이트YouTube '밴쯔'


가격은 2,800원이다.


'바나나 맥플러리'가 소비자들의 계속된 재출시 요구에 나온 만큼, 생가보다 빠른 시일 내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나나 맥플러리'는 2015년 여름 한정 메뉴로 나와 큰 인기를 끌었던 아이스크림이다.


2016년에도 재출시 요구가 빗발쳐 한정판으로 나와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인사이트(좌) Askmen.com, (우) McDonalds


맥도날드 신상 '콘슈버거' 10일까지 '1+1'맥도날드에서 오는 10일까지 맥도날드 콘슈버거 '1+1'행사를 진행한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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