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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컴백 앞둔 소녀시대 대기실 직접 찾아가 인사한 걸그룹 후배들

인사이트Instagram 'gfriendofficial'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올해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음악중심' 대기실 현장 모습을 공개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2일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MBC '음악중심' 대기실을 찾아온 여자친구와 위키미키의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빨간색 무대의상을 입은 걸그룹 여자친구는 생크림 케이크를 들고 소녀시대 대기실을 방문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otsootuff'


여자친구는 케이크를 건네며 소녀시대 컴백을 응원했다. 이에 소녀시대는 여자친구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수영은 지난 8일 데뷔한 위키미키가 건넨 사인CD를 공개했다.


게재된 사인CD 속 위키미키는 "이번 앨범 너무 좋다"며 "선배님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서 너무 영광이다"는 장문의 편지를 적었다.


인사이트Instagram 'hotsootuff'


여기에 위키미키 멤버이자 아이오아이 출신인 최유정은 사인CD에 수영의 얼굴을 직접 그려 넣었다.


앞서 지난 10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일하게 인사와 준 고마운 후배님들"라며 엑소를 칭찬한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4일 음원사이트에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aver TV '음악중심'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떼창한 팬들 이벤트에 눈물 쏟은 소녀시대 (영상)소녀시대 팬들이 깜짝 이벤트를 선보여 멤버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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