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우리 집 '포메'를 목욕시켰더니 '솜사탕'처럼 사르르 녹아버렸어요"

인사이트Twitter 'FreddyAmazin'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솜사탕처럼 물속에서 사르르 녹는 포메라니안의 귀여운 비주얼에 누리꾼들이 심쿵하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포메라니안의 목욕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목욕 전 포메라니안은 복슬복슬한 털로 마치 구름 같은 솜사탕을 연상시킨다.


주인이 욕조에 넣고 물을 틀자 물에 쫄딱 젖은 포메라니안은 입안에서 솜사탕 녹듯 털이 사르르 녹아버렸다.


인사이트Twitter 'FreddyAmazin'


트위터 FreddyAmazin에 최초 공개된 이 사진은 깜찍한 비주얼로 누리꾼들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포메라니안의 똘망똘망한 눈빛과 애교 있는 모습에 주인마저도 사랑스럽다는 듯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OH MY GOD'라는 맨션을 남겼다.


현재 이 사진은 5,0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SNS상에서 퍼지고 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gettyimagesbank


누리꾼들은 "목욕 전후 모습 다 귀엽다",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포메라니안은 여우와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종으로 복슬하고 풍성한 털을 가지고 있다.


반려견으로 인기 있는 동물 중 하나로 보호 본능 생기게 하는 귀여움을 뽐낸다.


포메라니안 보고 첫 눈에 반한 양세형의 깨방정 (영상)15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양세형이 반려견을 입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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