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안재홍·고경표·박보검, '꽃청춘' 아프리카 갔다

via tvN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응팔)의 주역 배우 류준열과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여행길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일간스포츠는 '응팔' 출연 배우진, 제작진들과 함께 태국 푸켓 포상휴가를 떠났던 배우 류준열과 고경표, 안재홍이 나영석 PD 손에 이끌려 아프리카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나영석 PD를 비롯한 '꽃청춘' 제작진이 '응팔' 포상휴가 현장에 들이닥쳐 귀국을 준비하던 이들 세 사람을 이끌고 갔다.

나영석 PD의 등장은 물론 '꽃청춘' 섭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던 세 사람은 매우 당황해하며 '응팔'팀과 분리된 채 곧장 '꽃청춘' 촬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KBS 2TV '뮤직뱅크' 진행 차 먼저 귀국한 박보검의 경우 '뮤직뱅크'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아프리카로 출국해 합류하게 된다.

앞서 이들 네 사람은 '응팔'에서 정환이와 정봉이, 선우, 택이 역을 각각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한편 이들 네 사람이 함께한 '꽃청춘' 아프리카 편은 현재 방송 중인 아이슬란드 편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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