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사생팬에 분노한 엑소 찬열이 남긴글

via 찬열 인스타그램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사생팬을 향해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15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생팬이 타고 있는 차량 한 대의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어 찬열은 "참 기분 좋은 날에 이렇게까지 하셔야 하나 싶네요"라며 "SNS에 이런거 정말 올리기 싫었는데 도가 지나치셨어요"라고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는 찬열이 타고 있는 차를 막고 있는 또 다른 차가 보여 해당 차에 탑승하고 있는 사생팬이 찬열의 차를 따라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엑소는 지난해 11월 중국 사생팬의 자동차 추격전 때문에 사고를 당할뻔 하기도 했다.

 

이렇듯 다소 도가 지나친 상황에 엑소팬들은 "사생팬은 팬도 아니다"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찬열이 올린 해당 사진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김경빈 기자 kyoungb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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