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에 살아 있는 ‘개구리’를 풀어 놓았다 (영상)

via Drew and Diane Jones /Youtube

 

무중력 상태인 우주에서 개구리를 풀어 놓는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이런 질문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이 그들이다.

 

NASA는 우주선에서 이 같은 실험을 진행했다. 이 영상은 한 유튜브 이용자(Drew and Diane Jones)가 NASA가 예전에 공개한 것을 찾아 다시 공유한 것으로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됐다.

 

개구리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우주선에서 진행된 실험에는 '코믹한' 상황이 벌어진다. 무중력 상태인 것을 모른 채 두 다리로 폴짝폴짝 뛰려고 발버둥을 치는 것이다.

 

via Drew and Diane Jones /Youtube

 

안쓰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개구리의 '살신성인' 덕분에 우주에서의 다양한 실험이 가능할 것이다. 

 

45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무중력 상태에서 개구리의 '우주 유영'이 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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