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0일(금)

‘불후의 명곡’ 부활, 청춘합창단과 감동 하모니 우승 (영상)

via [-VIP-]/pandora 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부활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날 무대는 부활의 멤버 김태원이 과거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청춘 합창단과 함께 출연해 주목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전설의 포크듀오 2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트윈폴리오의 '하얀 손수건'으로 무대에 오른 부활은 보컬 김동명의 목소리와 청춘 합창단의 완벽한 하모니로 무대를 장악했다.

 

via KBSKpop/youtube

 

부활과 청춘 합창단이 만들어 낸 감동적인 무대에 관객들과 출연자들은 벅찬 감격을 드러냈으며 부활은 431표로 최종 우승 했다.

 

보컬 김동명은 "꿈에만 그리던 일을 현실에서 겪게 됐다. 집에 가서 이 소식을 가족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태원 역시 "금방이라도 눈물 흘릴 것 같다. 말 시키지 말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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