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중인 아들에게 ‘아이언맨’ 슈트 선물한 아빠(영상)

via Eric Hart​ /Youtube

  

태어나서 단 한번도 병원 외에는 세상을 구경하지 못한 아기를 위해서 아이언맨 슈트와 마스크를 제작해 선물한 아빠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주인공은 영화 소품 제작자로 일하는 에릭 하트(Eric Hart)다. 에릭의 아들은 선천성 질병을 갖고 미숙아로 태어났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건강을 되찾고 있는 아들을 위해 에릭은 "더욱 용감해졌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아이언맨 슈트와 마스크를 만들어 선물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할로윈을 맞이한 아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었던 것.

 

완성된 아이언맨 슈트와 마스크 복장을 한 어린 아기는 병실에서 더욱 용기를 얻어서 빨리 회복할 것만 같다.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와 엄마의 깊은 사랑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영상을 소개한다. 

 


 


 

via Eric Hart​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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